>수술을 하고 싶은데 동반탈락에 대한 두려움 땜시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저는 정수리 부분이 숱이 적어 그 부분을 수술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정수라에 머리카락이 완전 없는게 아니라서 수술난이도가 높다고 하더군요.
>할 수는 있다고 했는데, 왠지 불안합니다.
>어떤 곳은 이마쪽을 심는게 낫다고 하더군요.
>제 나이가 23세인데 어여 이 지긋한 모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지금 약물복용한지 10일이 되갑니다. 그전에는 복용을 전혀 안했고요. 약은 프로페시아 먹습니다.
>앞이마도 넓어서 하고 싶은데 일단은 정수리를 하고 싶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저랑 처지가 비슷하시네여.
저두 님처럼 고민하다 앞이마 먼저 했어요.
모발갯수가 한계가 잇어서...
수술 결과에 따라 정수리 부분도 하려구요.
전 현재 동반탈락은 심각치는 않습니다.
수술전으로 다시 돌아 왔다고 해야 되나?
일단..정수리 부분은 약물로 치료 가능합니다.
전 약을 5년째 먹었는데..
별 차도가 없어서 2차를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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