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분들~
수술 마친지 4일째 되는 조키입니다.
현재 통증은 전혀 없구요 ~
얼굴 붓기도 완벽히 빠졌습니당~
우선 윗머리 엠자에 없던 머리가 까칠하니
만져지니 기분이 매우 좋군요 ㅋㅋㅋ
보자르 병원은 뭐 제가 아래 게시물에서
밝혔듯이
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본적이 있다면
보자르나 타 병원의 모든것을 비교 분석해서
어떻다 말씀 드릴수 있겠지만
제가 보자르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단 1번의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순 없을거 같아요
음.보자르 병원에서의 수술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1. 분위기가 편했다 (실장님도 부담없고 잼나고)
병원이 무지 크거나 시설이 삐까번쩍하지 않지만
반대로 그런 점 때문에 분위기는 편했다 입니다.
2. 의사선생님의 손놀림은 임요환이다.
심는 시간 무척 빨랐습니다.
하지만 제 뒷머리에서 채취한 모근은 모두 심어주었다고 하셨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채취한 모근을 모두 심어주는게 최고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3. 수술 후 실장님의 애프터 전화나 신경써줌이 편하고 좋았다
4. 수술은 마취때만 잠시 통증이 있었고 나머지 과정은 전혀 안아팠다
5. 가격이 싸고 수술 원하는 날짜에 바로 가능해서 그 점때문에 결정했다 개인적으로
6. 4일째다보니 아직 아무것도 결론은 없다
7. 두타는 계속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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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아래 보자르에서 수술 예정이시라는 사진 공개 한 님 !!
님 상태가 가장 수술로 효과보기좋은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저는 님 상태보다는 조금 더 좋은 엠자 였습니다.
하지만 윗머리나 정수리도 부족하다고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뒷머리 상태가 전 또 앏고 숱이 적은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ㅜ.ㅜ
뒷머리 상태만 좋으시면 무척 효과 많이 보실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 꼬옥 드십시오
무신일이 있어도요
그걸 먹지 않으면 수술도 말짱 도루목 이라 생각합니당
개인적으로는 프페보단 아보다트 (두타스테리드)를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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