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은 수술하신지 몇개월 되셨죠? 요새는 상태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참 그리고 설에 사세요? 전 지방이라 하루 입원하고
>와야할꺼 같은데 병실은 1인용이겠죠?? 그리고 사람은 많이
>있나요? 후..참 다른 성형도 아니고 젊은나이에 머리심으러 가는게
>좀 그렇네요.. 후배님도 꼭 득모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넹! ㄳ 아흑님두 새해복 많이 받이시구요^^
전 이제 한달 하고 딱 5일째 들어서네염
저도 지방사람입니다.수술하고 병실에서 병원지킴이했구요.
제가 갔을때 상담하러오신분하고 수술하신분 아가씨들 몇있었구요.. 별신경 안썼습니다.
수술 걱정으로 모 눈길두 안주고 한번보고 말껀데란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환자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터군요.
병실은 1인실입니다.티비있고 침대있고요.언급했듯이 병원이 아담해서 부담은 적더라구요.
병원은 보기보다 찿기가 쉬우실껍니다.3호선지하철타고 두코스 가서 8번출구던가..7번이던가.ㅡㅡ글루 나가심 바루 위에
있더라구요.
솔찍히 여기 올라온글 보면 병원 규모 예기가 나오거던여 병원은 정말 아담합니다.ㅎㅎ
병원규모보고 실망하시지 마시구 수술 잘해달라고 말씀하세요.
병원 규모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전좀 수술시간이 짧은것같아 내심 아쉽습니다.ㅎㅎ 그만큼 의사분 경험이풍부하다고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있구요.
제가 한달먼저한사람으로 아쉽다면아쉽고 믿었다면 믿었던 부분인데요.
수술시 모발 카운트 해달라고 하십시요. 돈 들여가면서 어렵게 하는수술 확실하게 잘 하셨으면 합니다.
저 처럼 믿고 하실려면 그냥 눈만깜고 있으심 됩니다.ㅎ
글구 의사샘은 진짜 무뚜뚝해여. 갱상도 분이라 근가. 전 의사샘하고 수술전 얼굴도 못봤답니다.
지나가는거 힐끔본정도고 수술전 라인 그려주시고 '거울함 보세요' 이러거 전 '쫌만 더 내려주세요'.. ㅇㅋ 끝 이였습니다.
허나!! 간호사분들과 실장님은 친절하십니다.ㅎㅎ^^
솔찍히 말해 말못할 부분도 있긴했습니다. <<< 이말 오해는 마시구요 걍 제가 느낀거니까여.ㅎㅎ
거기 실장님들 이글보면 2차 수술 안해줄라.ㅋㅋㅋ
하튼 편한분위기 싼 수술비 환자맞춤형 수술날짜.ㅋㅋㅋ 요 3가지는 맘에 들더군요.
맘편히 수술 잘 받으시고 오세염^^
수술하실분들에게...몇달후 수술결과보고 병원 확실히 추천해드릴수 있었으면 하네여.
그전까진 참고 견뎌야겟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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