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달에 엠자부위에 3000모 정도 심고
>이번 달, 그러니까 한 달째 되는 날부터 머리 평소대로 감았거든요.
>오늘이 그렇게 감은지 4일짼데
>다 감고 거울보니까 엠자 한 쪽에서 피가 줄줄 나고 있는거에요 -_-
>샴푸질하고 감을때 엠자 수술부위 따끔따끔해도 평소처럼 감으라고 해서 막 감았는데(그렇다고 손톱을 이용하지는 않았음)
>피가 날 줄이야.. --
>피 난 부위나 뾰루지 생겼다가 터진 부분 위에는 머리 안 난다는 글을 여기 어디서 본것 같은데.. 흑흑
>다른 수술받은 분들도 머리감다가 출혈이 발생한적 있으신지 알고 싶네요.
>
>아 그리고 박박 감은지 한 4일째 되니까 2/3정도는 떨어졌는데
>나머지 1/3은 도무지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 제대로 빳빳하게 붙어있음.
>3주 후에 병원, 최종적으로 가야되는데
>이 때 가면 두피에 무슨 마사지같은거 해주면서 최종적으로 떨어질 머리들, 떨어지는건지
>아님 그대로 자라는건지 체크한다던데 진짜 그런가요?
>음.. 감을때마다 약한 더운물에 좀 불려서 마사지 해줘도 도저히 빠질 기미가 안 보이던데..
>아주 소량만이 탈락없이 수술이후부터 쭉 자란다고 들었는데 저는 어찌된건지..
>1/3 정도 되는 많은 양이 그대로 자라는 경우도 있나요? 머리 절대 살살 감아서 아직 안 빠진거 아닙니다. --;;
정말 알고싶습니다... 수술하면 정말 정상은 아니더라도 머리가 나긴 나는건가요?
단지 1프로의 성공한사례로 누구든 수술하면 낳아진다고 장사치의 이빨이 아닌가요?
정말 알고싶네요? 수술하면 낳아진다는 희망을 품고 싶은 탈모자로서.... 헛돈 들이긴
정말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진실된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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