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맛에 수술 했다가....현재로선 그과정들을 돌이켜보면,증말 후회 막심이네요.
보자르에서 수술한지 만 6개월이좀 넘었는데여 저할때두 뒷머리가 좋아 좀 많이 심을수 있다구,정확히는 말안해주면서 대강 2800모이상 심엇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확실한게 아니라 대강 이라뇨? 그리구 그많은걸 4~50분밖에 안걸린게 지금두 마음에 걸리는데 아래 여러분들두 그런생각이시네요 심은자국이 넘 선명하게 쫙~티가 나구 논바닥에 모종한거 같이 누가봐두 초짜가 심은티가 납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한다지만 다리털 간격보다 더 엉성해 젓나,싹이 노랐네여 두번째하면 값좀깍아준다지만 내머리가 뭐 임상실험 대상두 아니구 ㅎㅎㅎㅎ하참 수술해두 걱정 않두 걱정 증말 쪽팔립니다 뒷머린 더 가관이 아니네요 성인 엄지 손가락 굵기만한 흉터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 돈을 떠나 수술괜히 햇나 앞으루 어케해야 될지,도저히 답이안나와 후회,불신으루 속만태우구 있다네여.
아휴~ 지미날 던이 왼수지 던이 던만있었어두 좀더 확실한 정통모발외과서 했아야 했는데 때늦은 후회뿐이네여.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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