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이식 횟수를 헤아렸습니다.
식모기로 이식한 횟수가 1100회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마취하고 두피 절개부터 걸린 총 시간이 2시간 40분이었습니다.
모발 채취에 걸린 시간과 모낭 분리 시간 등을 있었고
실제 이식 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모낭 분리는 무척 많은 사람이(헤아려 보진 않았지만) 신속하게 하더군요.
일부 분들이 1시간에 심을 수 있는 모발이 몇 개를 넘을 수 없다고 하시는데
직접 했다는 사람들의 말을 너무 무시하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아래 어떤 님은 2초정도에 1회씩 찌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제 경우엔 대략 1회에 3초 정도 걸린 것 같군요.
물론 1100회 시술이 몇 가닥인지는 알 수 없으나(물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특별히 적게 이식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아직 수술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결과는 차분히 기다려 봐야 되겠지요.
>모발이식 대가이신 경북대 김정철 교수님두 구렇켄 못하십니당.
>근데 ㅂㅈㄹ 란 병원은 모발이식계에서는 생소한 병원아닌가여?
>함 찾아 보세여 여기 대다모에서 언제부터 그병원대한 글들이
>올랐는지용 2500모이상을 한시간두 안되서 다심어용 ㅋㅋㅋㅋ
>지나던 소가다 울을거 가터여~
>
>자동기계루 두루루루룩~~~~ 박아버리묜 몰러두용 ㅎㅎㅎㅎ
>
>
>>
>>>다른내용은 읽어봐야 현혹만 되고
>>>경험자인 제가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2500모심는데 1시간으로 절대 불가능 합니다.
>>>시간상 계산해 보면
>>>한시간이 60분이죠?
>>>그럼 1분에 41모 심을수 있죠
>>>모낭단위로 본다면 1분에 25모낭 을 심는단 말인데....(1모낭당 1~2정도의 모발이 있으니까요..)
>>>초단위로 따지면 2초당 1개를 심는다는 말입니다.
>>>2초 후딱갑니다.
>>>그 2초만에 이식기 간호사로부터 전달받고 손에 바로 잡고 머리에 겨낭하고
>>>이마에 삽입하고 다시 빈 이식기를 간호사에게넘겨주고 다시 모낭담긴
>>>이식기를 받아쥐는 그 순간..... 과연 2초 만에 가능할까요?
>>>
>>>그것도 한번도 안쉬고 1초의 오차도 없이 1시간동안 기계적으로 그 동작을 반복할수 있을까요?
>>>
>>>한마디로 아니올시답니다.
>>>
>>>전 알바 절대 아니고 6년전에 1차 수술한 사람으로써 밑에 글 (2500모심는데 1시간도 채 안걸렸다)을 보고
>>>너무 어이도 없고 왕~왕~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
>>>오해없으시길..
>>
>>그렇죠,그건 좀 심하죠.. 저도 3달전에 수술한사람인데요,, 저는 정확히 이식시작 12시35분부터 시작해서, 2시50분정도에 끝
>>
>>났습니다, 도중에 쉰적 한번두없구요 팔이저려 잠깐 움직이고 목이아파 잠깐움직이고 한것바께,,
>>
>>2500정도라 하구요.. 수술끝나니 목이 저려오더군요 고정자세로 버티기 넘힘들어 ㅠㅠ 지금까지 제가 젤 걱정한건
>>
>>수술하고 다음날 소독하로 가자나요, 가서 붕대풀면 이식한부위에 거즈띄자나요 그 거즈띄면서 모발이 뽑힐꺼 같은데 ㅎㅎ
>>
>>않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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