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아는 식모기 안쓰고 다른 방법으로 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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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식모기의 문제점이 있나요? 경북대 식모기, 자체개발 식모기, 다이렉트 식모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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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식모기에 따라 밀도의 차이가 있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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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이문제로 논쟁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또 다시 거론되는군요.
식모기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발되어 지금까지 일회용식모기가
현재 대부분의 한국 모발이식병원에 공급되어 사용 중인건 아시겠죠.
그러니 국내식모기에 따라 식모밀도차이는 크게 편차는 없을겁니다.
우선 이식수술포함 모든시술법에는 장단점이 있고 단점을 최소화해 결과를 극대화하는것이 최상의 시술법이겠죠.
식모기를 사용하는 시술법과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용하는 전통적인 시술법에도 장단점은 분명 있을겁니다.
하지만 밀도면에서는 그들이 사용하는 정통시술법인
미세한 니들이나 블레이드로 마이크로 슬릿을 만든 후 이식하는 방법(Pre-Make or Needle & Forceps)이
한번에 식모자리를 내고 심는(Stick & Place)이식법보다는 유리한건 사실이죠.
같은면적당 더 많은 이식모를 심을수 있고 1차에 5,000모이상도 가능하다는겁니다.
그래서 많은 수술스탶이 투입되고 비용이 더 들더라도 식모기를 사용한 방법이 아닌 전통방법을 쓰는 이유겠죠.
그들이 식모기에 큰 문제점이 있어 저방법을 사용한다라고 접근하기보다는 아직까지는 국내실정에서는
식모기를 사용할수밖에 없는 인프라와 시스템이기에 그방법을 채택해 사용하고있다라고 생각하심이 이해가 빠르실겁니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국내의료수준이 결코 낮아서 식모기를 사용한지는 않을겁니다.
연구하고 하고자한다면 왜 못하겠습니까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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