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일부만 식모기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들의 편리에 의해 만들어 시술하는 것입니다.
의료법상 의사만이 수술을 하여야 만 하고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작업을 한번에 하여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식모기를 발명한것입니다. 역시 대단한머리를 가진 민족입니다.
그런데 결국 그 피해를 입는것은 우리같은 대머리들 입니다.
그리고 더욱 피해를 본 분들은 먼저 이식수술한 용감한 선배 대머리님들 이랍니다.
엄청비싸게 하면서 지금병원들의 발전노하우의 견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애석하게도....
왜냐구요?
식모기와 외국의방식(정통방식)
다시말하면 두피에 받는 충격이 엄청 차이가 납니다.
붓기는 물론 나오는 피와 상처와 딱지 시술후 돌아오는 두피의 감각회복등....
밀도도 너무 많은차이가 납니다.
식모기는 두피에 홀을 내면서 이식하고,
대부분의 외국은 아주작은 블레이드라는 면도칼로 두피를 갈라 놓으면
다음 지혈후
두피를 살짝 버리면서 분리된 모발을 집어넣는 방식이랍니다. 이러니 모낭의 본딩으로인한 생착이 좋을수밗에요...
문제는 식모기의 바늘이 두껍다는 것입니다.
좀 확대 해석하면 신발꼬매는 굵은재봉틀 바늘에 옆에 모발을 끼어서
두피에 찔러 넣어 모발을 안착 시킨후 빼네는 것 인데 많은피를 동반하고 밀도를 높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칫 밀도를 높엿다간 두피가 괴사해 버리는 일 때문입니다.
물론 요즘은 많이 개발하였다 하나 애석하게 한방 침과 같이 만들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참고로
아드보카드 감독은 모발이식때 두피에 레이져를 이용하여 피가 나지않고 무통으로 시술하였다고 하나,
레이져를 이용하면 모발이식후에 바로 피부가 모낭을 잡아주는 본딩 역활에 문제가 있지 않앗나 싶습니다.
제가 아는한도는 이것입니다.
참고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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