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원리여?
비싸면 비싼 값 싸면 싼 값 ㅡ.ㅡ;;
그럼 버블은 모애요?
강남에 아파트 값이 그정도 값어치를 하나요? 돈은 기대심리에 의해 모이기도 합니다. 일례로 들자면 강남 부동산을 들수 있죠 . 아파트 하나의 값어치가 10억이상을 넘는다는것은 경제적가치에 비해 거품이 껴있다고 볼 수 있는것입니다.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배우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여기서 플러스 즉 기대심리나 사회적 위신이 적용되고 있죠. 만일 진정 순수 경제의 원리로 돌아갈려면 모든 병원의 원장님들이 모여 서로의 실력을 평가 하여 등급을 메긴후 한모 X2000원에서 1000원 이런식으로 계산 해야 정상이죠. 한회사의 자동차로(순수 한개 회사의 차로만 비교 한다고 가정한다) 만 이야기 한다면 배기량 얼마는 얼마 옵션은 얼마 일괄적으로 정해져야 겠지. 하지만 미용상으로 하는 수술인 만큼 기대심리가 적용하게 되는 것이고요.
즉 고관여 이자 감성적인 서비스라 볼 수 있죠. 그런 심리를 병원의 의사들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아마 3000원 짜리 향수를 사다 샤넬 병에 담아서 판다고 가정해 보세요. (향수는 대표적인 감성제품) 3000원짜리 뿌리지만 예민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300000원 어치에 값어치를 하게 되는 것이되죠. 그만큼 사람의 심리(감성을 이용하는 서비스)를 이용한 수술이 성형수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원에서 나가실때 모낭 분리사분 께서 수술 좋은데서 하셨네요 . 그분한테 물어보니까 모낭 분리사는 어느 병원에서 가서 하루 일을 해도 받는 돈은 똑같다고 하더군요.. 즉 나머지는 병원측에서 챙긴다고 볼 수 있죠. 병원측에서 홍보나 의료서비스에 얼마나 많은 경비를 지출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각 병원마다 사후 관리는 틀리니까요.
성형외과는 전국에 수재들이 하는 병원 아닙니까? 같은 의사들이 실력 차이가 나면 얼마나 나겠습니까? 솔직히 내과 수술보다도 간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적당히 거품이 걷힌 곳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 들나면 280X2면 560 비싼병원 일회에 600만원선이면 좀 들나도 두번 심는게 아무래도 많이 심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작용은 계산해 넣지 않았지만. 암튼 전 그렇게 생각해요.. 전 싼데서 했어요 아무래도 학생이고 저한테는 실용(감성상품의 반대)위주의 평가쪽으로 기울여서 싼 병원에서 했습니다. 보자르하고 탑에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 전 지방에서 서울까지 갈 염두는 나지 않았으니까요. 지방에도 좋은 병원 많이 있더군요. 나름대로 발품도 많이 팔았고요. 보자르나 탑도 이곳과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각자 본인들에게 선택의 기회가 가겠지만 잘 찾아보세요...
좀 말이 길어진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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