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앞모습)>
<후(앞모습)>
<전(옆모습)>
<후(옆모습)>
> 헤어라인, m자, 정수리
> 비절개
> 2200모
> 두드림성형외과
어느덧 모발이식 받은지 1년 지났네요
그동안 고생이란 고생 다하면서 겪었던 일들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수술은 비절개라서 흉터 부담이 적어서 선택했고요
시간소요가 오래 걸리는 수술이라 저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걱정많고 그랬었는데
수면마취다보니 막상 정신없이 지나갔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통증은 괜찮았습니다
중간에 고비가 한번 있었는데 암흑기..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제일 고통이었어요
이식 받았던 부위에 머리카락들이 다 빠져서 괜찮아질때까지 심란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이것만 참으면 행복길 시작입니다..ㅋㅋ
반년정도였나?
시간 어느정도 지나니 비었던 부분들이 채워지고 이때부터 탈모 탈출 기분을 느끼실거에요
이후부터는 별 마음 고생도 딱히 없었구 자연스럽게 되어서 그저 만족했었어요
모발이식은 적어도 1년까지는 봐야한다고 한다던데.. 틀린 말 하나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사진 보시다시피 모발굵기도 탄탄해지고 헤어라인도 자연스럽고 M자도 빽빽하네요
주변에서 친구들이 놀리기 바빴는데 지금은 인생역전했다고 ㅋㅋ 돈투자한 보람이 있네요 후련합니다
솔직히 돈, 시간 다 필요한 수술이지만 그만한 보상이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분들도 처음 시작이 어렵겠지만, 용기내서 얼른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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