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구합니다 선배님들 ~>
<25년도 낚은 장어,기운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집이 강원도이며, 여름에는 낚시를 매일매일, 겨울에는 보드를 매일매일 타는 30후반 탈모인입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조언을 구합니다 ㅜㅜㅜ
제가 모발이식을 원래 4년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는데
매년 미루다 미루다 못했습니다... 늦어도 올해는 하려고 하거든요..
할인 금액도 그렇고 겨울보다는 지금이 저렴하고, 올해 겨울은 더 바쁠 거 같습니다 ㅜ
근데 제일 궁금한 건 저는 그냥 쌀밥만 먹어도 땀이 머리에서 폭발하는 체질입니다.
제가 이렇게 4년 동안 미뤄 온 이유는 땀이 많아
저 같은 케이스는 겨울에 모발이식하는 게 관리하기 쉽다고 해서 겨울만 고집하니
일정을 잡다 잡다 못 잡아서 4년이 지났고, 그 사이 병원마다 다르긴 하지만
최초 모수 2500모 견적 받았는데 지금은 어느 병원에 가던 3000모 견적이 나옵니다 ㅜㅜㅜㅜ
4년 사이에 탈모가 더 진행됐다는 뜻인데 ㅜㅜㅜ 올해 지나면 진짜 안될 거 같은데
당연한 질문이겠지만,,,
제가 여름철에 그나마 시간이 나는 직업이라 저 같이 땀 많이 흘리는 체질은 여름에 하면 정말 관리가 힘든가요?
혹은 땀 많은 사람에게 추천 주실만한 팁이 있을까요?
듣기로는 관리하기 힘들지만 수술 직후 만지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말도 있고
경험해 보신 선배님들 입장에서 보셨을 때
그래도 할만하다 vs 극 비추천
귀찮더라고 조언 주시면 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정말 힘들 거 같으면 무리해서 연차 써서라도 5월 지나기 전에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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