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메뉴얼엔 한달후부터 과격하지 않은 운동부터 시작할수 있다는데..
ㅎㅎ;;;
담주정도(4주차)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을런지...쩝쩝;;
좀 답답해서요 ㅋ
몸이 아주.......엄청........저질스런 ㅋㅋㅋㅋ 게을러터져버린...
원래 체질이 몸을 혹사시키지 않으면 퍼질러지는 승질이라 ㅋㅋ
현재 봉합부위는 완전 아물기는 끝난것 같고...살짝씩 에린다고 해야하나?? 통증비스무리한 느낌은 계속 있네여..
외출할때....돌아다닐때에 크게 불편하거나 아픈건 없어서..
심한 웨이트는 좀더 참더라도....조깅정도로 시작해볼까 싶어도
괜시리 찝찝하기도 하고요 ㅋ
아...글고 제가 체질이 워낙 땀이 많은 체질인데다..
요즘 날씨까지 이모양이니...
밥 먹을때도 땀 뻘뻘 ㅠㅠ
땀 많이 흘리는 것도 이식부위에 어찌 영향을 미칠지 걱정도 살짝 되구요.
거기다 운동까지 하면 땀 하나는 개운~~하게 빠질텐데..
역시...이식부위가 맘에 걸리네여..
아아~~ 글고 또영 ㅋㅋ
사우나는 언제쯤부터 맘놓고 할수 있을까요?
여름 오기전에 때좀 한번 밀고 싶은데 ㅎㅎㅎㅎ;;
찜질방은 싫어라~~하지만 사우나는 좋아라~~~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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