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발이식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30대후반 남입니다
눈팅을 하면서 자가진단을 내긴결과 3000모 정도 심을것 같은데요..
저는 지금 복용하는 약과 바르는 약을 안쓰고 있습니다..
탈모가 시작된 시기는 약 12년 정도이고 ...그때부터 바르는거 머리감는 샴푸..프페,프카,미녹..뭐 해볼건 다해봤고
처음엔 효과를 봤는데...사용한지 약 5년이 지나니까...다시 많이 빠지더군요...
그래서 비용도 많이들고 해서 아예 돈모아서 머리심자하고 약을 끊어버렸습니다..
약을 복용안하니 역시 더빠지더군요...그래서 지금은 정수리와 앞머리가 이어지고 있는데 손바닥 만큼 휭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머리 이식을 하게되면 수술후 관리가 중요할것같은데...
수술하신분들 보면 수술하고도 프페나 프카를 계속 드시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저같은경우는 안먹은지 5년이 넘었는데 수술을 하게 되면 다시먹어야 하는지..'
안먹으면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물론 먹으면 좋겠지만 약값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아에 수술을 한번더 하는게 나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로써 회원님들께 물어봅니다.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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