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가 넓고 헤어라인이 안이쁜탓에 헤어라인이식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 그러다 옥건헤어라인 이라는곳이 따로 홍보도 하지않고
수술후기가 너무 마음에 들고 원장님이 직접수슬하시고 하루에 1건~2건만 수술한다는점이 마음에 들어 바로 상담을 갔습니다
* 역시나 상담하고나니 더욱더 믿음이가서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 9월23일 오전9시30분.
병원도착하여 회복실에서 옷갈아입고 수술설명듣고 원장님과 다시한번 상담하여 수술모양잡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후두부 마취 아프다는 말은 많이 들어서 긴장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마츼는 참을만했습니다. 간호사님들도 걱정안하고 떨지않게 잘챙겨주시고 ...
다만 너무 긴장했는지... 엎드려서 부들부들 너무 떨었습니다.
마취하니 아푸지도 않고.. 채취가 다 끝난후 실밥으로 꼬매고 회복실로 가서 준비해주신 죽을 먹었습니다.
다른분들 후기처럼 맛있어서.. 다 먹고 좀 쉬다가 2차수술을 위하여 다시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마취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긴장은 많이 안하였는데.. 이마마취가 전좀 아팠던거같아요..
마취잘되었는지 다시 꼼꼼히 확인작업하시고 수술시작 ...
긴장하지않게 좋아하는 노래도 틀어주시고 한올한올 원장님께서 심어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진짜 오래걸리는거 같아요... 그렇게 수술이 한오후3시정도에 끝났나? 붕대감아주시고 그날은집에가고 다음날와서 붕대풀고 머리감는거 배워서 3째날부터 거품으로만 머리를감았습니다.
다른분들말대로 잘때 후두부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프고 땡기고.. 과연10일이 지나는 날이 오기는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금방 그날은찾아왔고 확실히 실밥푸니 너무 편했습니다. 그때부터 머리 톡톡두드리며 감을수 있었구요..
그리고 드디어3주가 지나고 이식모 제거하는날이 왔습니다.
제거하니.. 다시 휑해지긴 했지만.. 이제 앞으로 이쁘게 자랄날만 기다리면 되니까.. 빨리 3개월이 지났으면좋겠습니다.
사진은 조만간 포토평가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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