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아침 9시까지 가서 디자인 다시 잡고, 채취 후 이식 하니 4시반쯤 끝났는데요!
집에 와서 후기를 씁니다.
우선 제가 지난 2주간 감기로 컨디션이 많이 나빠진 상태였는데요.
(코로나, 독감x)
그래서 수액을 맞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민 대표원장님 단독으로 채취&이식을 진행해주셨는데요.
특유의 위트와 꼼꼼함덕분에 믿고 맏길 수 있었습니다.
3600모로 견적을 받았는데, +@량이 어마어마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부분 수면마취를 해서 기억이 정확하진 않은데 4400모 가량 이식했다고 한듯 합니다.)
긴 시간 단독으로 하셔서 힘들 법도 한데,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고, 만약 모발이식 전이다? 어디서 할래? 하면 무조건 모우림에서 할꺼에요.
꼼꼼하게 해주시고, 중간중간 불편한점 없는지 체크해주신
이재민 대표원장님, 이혜진 실장님, 그리고 수술실 간호사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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