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 연휴에 쉬려고 2달전에 미리 수술 예약하고 드디어 수술받고왔습니다!!
한달정도 후기 열심히 보면서 상담병원 리스트 정했고 2주정도 돌면서 다섯곳 상담받았고
모모성형외과로 수술예약하고 드디어 수술까지 받았네요
수술받는 것 보다 병원정하고 상담받는게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병원정할 때 몇가지 팁을 드리자면(제 기준입니다)
- 후기
- 원장님 경력
- 비용
- 사후관리
- As
이렇게 따져봤습니다.
우선 후기 볼 때 후기많고 이름있는 병원들로 리스트 정했습니다.
직후 후기보다는 1년 넘어서 결과 나온 후기들 많이보고 밀도랑 자연스거운 결과 있는 병원들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상담할 때 원장님이랑 상담 중요하게 봤고, 디자인도 비교했습니다.
뭐 병원직원분들은 다 친절합니다. 그리고 실장님 예약강요나 그런것도 봤고요
저마다 기준이랑 생각하는게 다를 테니 상담받아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술은 병원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제가 수술한 모모성형외과는
병원가서 먼저 약처방받아서 약먼저 받아오고 옷갈아입고 디자인하고 수술 이렇게 진행됩니다.
채취하고 잠깐 쉬었다가 이식받고요
다른분들 후기봐도 뭐 과정은 거의 비슷한거 같네요
2400모 수술했고
수술할 때 아픈거는 없었고 수술하고 나서 조금 찌릿? 한 느낌은 가끔 있네요
근데 크게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추석연휴가 길어서 저는 수술받고 푹 쉴수 있네요
암흑기 지나고 득모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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