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헤어라인 1800모 심었어요~
절개로 했고 지금은 12일 차입니다~
여기로 병원 선택한 이유는 선생님들이 친철하시고 가격이랑 좋아서요~
수술은 오후 2시에 했는데 사실 앞 수술이 조금 늦어져서
늦게 시작해서 끝나니 7시 넘었던거같아요
수술 할때 저는 수면으로 했고 개인 회복실이 있어서 보호자가 회복실에서 기다리고
저도 편하게 한거같아요
수면으로해서 수술할때 별로 힘든건 없었고 끝나고 조금 헤롱해서 차 안가져가길 잘한거같아요
수술 당일에는 뒷통수 절개한쪽이 마취풀리면서 좀 아팠어요
잠을 못잘정도의 아픔은 아닌데, 똑바로 누우면서 뒷통수는 닿이면 안되니까 자세가 불편해서
새벽 늦게 잔거같아요~
그 다음날부턴 뒷통수가 하나도 안아팠고 고개숙이거나하면 좀 느낌이 나는 정도에요
개인적으로 재택근무자라서 집밖에 안나가니까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별로 없고 친구 만날때는
후디쓰고 나가서 머리안감은척 했습니다^_^
관리하는것도 크게 힘든건 없는데 개인적으론 똑바로 누워서 자는게 젤 힘든거같아요~ㅠ
옆으로 누워서 자고싶어요~~
무튼 전 지금까지 굉장히 잘 했다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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