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굴이 작고 봉긋한 이마를 가졌어요
하지만 이마가 반이였어요 앞머리로 항상 가리고 살았는데 요즘 미의 기준이 봉긋한 이마잖아요
나의 이쁜 이마에도 햇빛을 보게 해주고싶었습니다
머리카락이 굉장히 얇고 이마는 너무 넓고 옆라인에서 구렛나루까지 채우다보니 평균 보다 더 많은 양이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10일정도 경과했는데 아픈건 거의 없고 뒤쪽 채취한부위가 살짝 가려운정도 예요 처음주시는 생착스프레이를 잘뿌려서 그런가 피딱지도 거의 없고 깨끗해요
그리고 심은 소중한 아이들이 쫌 자랐습니다 너무 귀욥고 소중해요 아직 이식모가 빠지는건 없고 밀도를 촘촘히 해주셔서 멀리서보면 벌써 이마라인이 이뻐진게 보입니다 원장님께서 제 마음에 들때깨지 라인을 그렸다 지웠다 해주셨거든요 항상 제 고민을 해결해주실려고 편안히 상담해주셨어요 헤어라인이 맘에 쏙 들어요 머리카락이 자라는 만큼 저 자신에대한 자심감도 자랄것같아요
시간가는게 행복한 요즘입니다 정말 수술하길 잘했어요
후회되는점 딱 ㅣ가지 ......
진작 하지않았다는거 말곤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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