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에 모발이식은 남들이 들으면 웃을일인데 인생 길게보면 앞으로 살날이 적게는 20년 많게는 30-40년이 남아 있는데, 살아 있는 동안 젊게 보이며 활기차게 살고 싶어서 했다.
서울에 가면 좋은데 많다고 지인들이 소개를 하던데 부산에 잘하는 병원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집주위부터 찾았는데 바로 옆에 뉴헤어부산의원이 있어 상담을 했다.
대부분 절개식 병원이 많던데 이 곳은 비절개에 하루에 한명만 한다기에 조금은 의심했지만 의사선생이 믿음직하고 간호사들이 친절해서 바로 하기로 날을 잡았다.
모발이식날 걱정은 했지만 생각보다 견딜만 햇다. 머리가 우리한것 말고는...
지금 한달이 되어 암흑기호 이식모가 모두 빠졌지만 3개월에서 1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자란다고 하니 시간을 죽이고 있는데, 앞으로 젊어질 생각을 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뉴헤어의원은 비절개에 전문성 있는 원장과 신뢰할 수 있는 간호사들이 있어 맘놓고 편하게 모발이식을 할 수 있어, 서울 가지말고 여기서 하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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