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들어 헤어라인쪽 머리가 비워지는것같아서 이식을 알아보고 있던중에 한 7년전이였나 절개로 수술했던 병원이 사라져서 어떻게할까 고민한던 참에 지인한테 고민상담 겸 말해보니 대구 헤어로가 좋다고해서 바로 예약 잡고 상담 다녀왔습니다ㅎ
상담하면서 최근에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서 약을 복용했던게 걱정되길래 말해보니 약 복용이 끝나면 이식에 지장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맘편하게 이식 받을 수 있었고, 이식 받는 중에도 스윗한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그러다 어떤분이 잘못적으셨는지 400모를 추가로 받았는데 그냥 서비스로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저는 오히려 기분이 좋더라요ㅎㅎㅎ 완전 럭키아닌가요ㅎㅎ
그러다가 이틀 후였나 수술마치고 뒤통수에 느낌이 묘하길래 만져보니 머리가 고름에 떡진것같아서 바로 전화드렸고, 출혈은 없는거보니 상처가 아무는 중에 자연스레 생길 수 있는 일이라고 하셨어요
(+전화 많이 걸었는데 매번 친절하게 설명주신 직원분 진짜 감사합니다ㅠ)
14일째인 오늘은 약간의 통증말고는 정말 괜찮아졌고, 자리는 잘 잡히고 있는 것같아요ㅎㅎ
아직 결과까지는 한참 기다려야겠지만 관리 잘하면 풍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니까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들 같이 화이팅해요ㅎㅎ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