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이 예쁘지 않고 울퉁불퉁해서 고민만 1~2년째 하고 있었어요..ㅠ
수원에는 이식 병원이 없어서 자꾸만 미뤘었는데
이제는 평소 고민을 내려놓고 싶은 마음에 서울에 가려고 했어요
지인한테 이야기 하니 동탄에 헤어로 생겼다고 추천해주길래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싶어 갔는데 응대해주시는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특히 원장님이 설명을 자세하게 잘해주셔서
믿고 맡겨보기로 결정했네요 ^^
사실 제가 계속 미루던 이유에는 평소 통증을 잘 참지 못해서
걱정되고 무서운 마음이 들어서 그랬었어요..
그래서 수술실 들어가기 전까지도 엄청 떨었는데,
수술할때는 느낌만 있지 아프진 않았고 마취가 풀리면서
통증이 조금 있는 편이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미리 말씀드리니까 중간 중간 아픈 부분 체크하면서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ㅠ
헤어라인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게 잘 해주셨는데
수술도 너무 잘 끝나서 드디어 해방이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요 ㅎ~
실장님께서 잘 설명해주신대로 관리해서 9개월쯤 경과보고
또 후기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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