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수술하고 얼마안된 후기를 올렸었는데
그때 수술 이후 사진이 너무 수술 직후라서 뺐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2주 경과 찍은 김에 사진도 올리고 그동안 어땠는지
좀 적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또 후기를 쓰게 됐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통증은 없었어요
사실 아프다 불편하다 많은 후기를 봐서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 간 상태여서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걸 수도 있겠지만
생각만큼의 통증은 없었지만 간지러움이 좀 있어써 이건
참기 너무 힘들어서 지르텍인가 그거 약 먹으면서 견뎌냈네요
아 그리고 머리 감는게 불편했어요,, 확실히 수술 부위를
조심하려고 계속 인식하다 보니까 시간도 오래걸리고 ㅠㅠ
제대로 씻어내지 못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찝찝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제일 큰 통증이 아파서 생활 못할 정도가 아니라서
저라면 돌아가더라도 또 할 것 같아요 ㅎㅎ
저 나름대로 관리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염증도 없고
각질 관리 잘했다고 칭찬받아서 괜스레 뿌듯했네요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해서 9개월때는 완전히 벗어났으면 좋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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