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날이 깊어지는 엠자가 걱정되어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다가 타 병원에서 이식직전까지 갔지만
생각했던 방향과 맞지 않아 유독 신뢰가 높았던 헤어로에서
이식을 받고 온지 1년이 되었네요ㅎㅎ
워낙 여드름이 잘 올라오는 얼굴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한달차부터 이식했던 부위에 올라오긴 하더라고요..ㅠ
자연스러운 현상이긴하지만 한가닥이라도 빠질까 무서워서
바로 내원하여 경과를 받으니 압출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매번 깔끔하게 압출도와주신 직원분 최고십니다ㅎ)
자꾸 생겨나는 트러블때문에 맘고생은 많이했지만
여러차례 찾아갔음에도 매번 깔끔하게 관리해주신덕분인지
경과도 너무 마음에 들게 흘러갔고, 9개월부턴 밀도도 빽빽하니
소식을 알려줬던 친구들이 하나둘 정보를 물어보더라고요^^
더 이상 좋아질순없겠다 싶었는데 1년차가 된 지금은 손가락을
휘적거려야 들어가는 머리를 만지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트러블때문에 그저그럴줄알았는데 이렇게 성공적인 결과가 나올줄은ㅠㅜㅠ
이건 정말 저보다도 세심하게 제 머리를 도와주신 직원분들과
원장님의 세심한 손길이 빛을 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도움주신만큼 혼자서도 열심히 관리하면서 유지하겠습니다ㅎㅎ
탈모때문에 고민하시는 다른분들도 모두 저처럼 풍성한 머리를 얻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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