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을 받고 요번에 드디어 10일경과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제가 각질을 관리해본적이 없어서 각질관리나 모낭염 걱정을 정말 많이했는데
이부분은 따로 말씀드리니 너무 상세하게 설명해주신덕분에 지금까지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었고, 지금은 실밥까지 풀어 너무 시원하네요ㅎㅎ
이식받은날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잡아주신덕분에 설레서 그런건지
불편하거나 아픈곳은 없었고, 그냥 피곤해서 집 도착하자마자 잠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절개로 해서 그런지 잘때는 좀 아파서 뒤척이게 되더라구요..
수면은 좀 어려워 피곤하긴했지만 일상생활할때는 큰 느낌은 없어서
평소대로 생활하면서 알려주신 관리방법으로 관리만 했습니다.
지금은 잘 자리잡힌것같고, 촘촘하게 심어져서 너무 행복했는데
이번 경과때 앞으로는 암흑기가 올거라고 하시더라구요ㅠㅠ
소중한 머리카락이 사라지는건 슬프지만 얼른 빠져야 머리카락이
더 원활하게 올라올거라고 하셔서 마음 다잡고 열심히 머리 좀 챙겨볼까해요ㅎㅎ
기대되는 마음안고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해보겠습니다
득모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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