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로 헤어라인 모발이식 한지 8일차 인데, 혹시나 모발이식 고려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 남깁니다.
현재 50대 주부인데요, 어려서 부터 넓은 이마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ㅜ 게다가 엠자 ㅜ
40대 초반에 모발이식이라는 수술이 있다는걸 알게 되면서, 수술을 생각했었는데.. 그때는 지금처럼 수술이 활성화(?) 되지도 않았고,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잊고 지냈어요.
작년에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헤어라인 모발이식을 생각하다가, 유투브를 통해서 몇군데 병원을 추려 상담받고 뉴헤어 김진오 원장님께 8월 4일 2000모낭 수술받았어요. 머리숱이 적고 얇아서 절개로 선택했어요. 생각보다 저의경우엔 통증도 참을민 했고, 현재는 거의 안아파요. 다만 머리가 헬멧쓴거 처럼 둔한 느낌은 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뉴헤어의 장점중 하나는 수술후 고압산소 치료3회, 레이저1회를 받는다는게 좋더라구요. 상담때도 원장님 직접 상담, 라인도 그려주시고 진솔하서서 믿고 선택했어요.
현재는 8일차라 긁거나, 부딪히지 않으려고 조심하면서 생착이 잘되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플리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