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부터 m자 이마와 구렛나루 탈모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대인기피증까지 왔어서 이제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대구 헤어로에서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던 비절개로 3300모를 이식받았는데
후기글들을 보니 어떤 분들은 직후에 통증이 조금 있어서 약 드셨다는
글들도 본 것 같은데 저는 수술 직후 통증이 하나도 없어서
원장님과 직원분께 안내받은대로 관리해주면서 지금까지
시간 보냈네요.
요즘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제일 먼저 거울부터 보는데
제가 생각한 디자인대로 자연스럽게 잘되서 그런지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이번에 2주차 경과보러
원장님 뵈러 갔는데 생착잘된것 같다고 이대로 관리 잘해주면
결과 좋을꺼라고 해주셔서 괜시리 기분이 좋았네요.
지금 제 나이대에 한것도 빠른거겠지만 20대 중반쯤에 했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ㅠㅠ 수술하고 한달후부터는
운동도 가능하다했으니 운동이랑 식단도 잘 짜서 제대로 관리해서
꼭 득모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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