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버지쪽이 탈모 유전이 강해 고등학생때부터 일찍이
탈모에 좋다는 헤어제품들도 써보고 해보면서 관리를 열심히
해봤지만 역시 23살때부터 헤어라인이 조금씩 올라가더라고요.
제가 공항에서 근무를 해서 머리를 자주 스타일링하는데
더 나이가 들기 전에 m자 없는 헤어라인을 가지고 싶어서
고민을 하다가 헤어로에서 상담받고 수술을 받고 왔는데요.
사진에서 보이다시피 아직 이마라인이 많이 올라가진
않아서 원장님과 상담을 하면서 1400모낭으로 이식을 하는게
제일 자연스러워보일꺼라고 하셔서 그렇게 이식을 받기로 했는데
끝나고 거울을 보니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술이 잘 된것 같아
좋더라고요. 여자친구도 보더니 젊어졌다고 저보다 더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일찍하길 잘한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식을 하고 난 뒤에는 통증도 없었고 조금 가려운거? 말고는
없었습니다. 미녹시딜 바르는 약도 6개월 처방받아왔어서
원장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열심히 관리 해주려고합니다.
아직 이주밖에 안지났지만 심은대로 다 자라날 수 있게
잘 관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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