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애틀에서 살고 있는데요. 현재는 잠깐 한국에 들어와있어요. 제 사진보면 알겠지만 탈모가 심해요. 전혀 제 나이처럼 안봐요. 왜냐면 아빠쪽이 탈모가 있어서 저도 어릴때부터 일찍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해 지금 나이가 29인데 이랬어요. 원래 미국에서는 탈모인 사람들도 더 많고 전혀 신경쓰는 사람이 없어서 상관이 없었는데 반년정도 한국에 있게되서 들어왔는데 한국에서 하루하루지내다보니 제 상태가 심하단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한국에 온김에 모발이식을 받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아버지 지인분이랑 아들도 여기서 했다고해서 비포에프터픽쳐를봤는데 제가 하고싶은 스타일이여서 부모님이랑 같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이 제 머리상태를 보고 6000모로 m자랑 정수리쪽을 채워보기로 했습니다. 부모님과 저도 알겠다하고 수술을 받았는데 저는 삭발로 수술을 받았는데 지금 거울볼때마다 제같지가 않아서 기분 이상합니다. 제가 원하는스타일대로 결과가 나와서 기분좋고 저는 또 시애틀로 가봐야해서 언제 경과보러 올지 모르겠지만 머리카락 잘 자리잡았다했으니 선생님이 알려준대로 관리 잘해봐야겠어요.
부산헤어로 원장님 친절하시고 수술실력 너무나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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