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부터 모발이 가늘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었고, 탈모약을 먹으면 호전되겠지 하며 수년간 복용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당연한 소리겠지만 탈모약이 발모약은 아니더라구요ㅎㅎ
30대 초중반 들어가면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대표로서 미팅에 들어가다보니 덮수룩한 앞머리를 넘기고 이마를 깐 스타일링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르마를 타면 두피가 훤히 보여서 이전과 다르게 크게 의식이 되더라구요. 고민이 되었습니다.
결국 수년 넘게 고민만 하다가 모아만의원을 알게 되어 상담을 받고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3000모만 해도 되었을 것 같긴한데, 좀 더 확실히 하고자 4000모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서비스로 500모를 더 심어주었습니다.
3월에 수술했으니 12월인 현재 9개월이 지났네요!
결과는?ㅎㅎ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미팅 전 스타일링 할 때도 좀 더 마음이 편해졌구요ㅋㅅㅋ
탈모인 고민으로서 시기가 깊었던 만큼 대다모에 오래전부터 가입하여 눈팅만 하다가,
이번주 9개월 진행 상황 점검 받고 나서 기분이 좋아 글 남깁니다.
모두들 성공적인 모발이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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