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후>
9개월 경과 보러 방문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 또 지나서 경과 확인하러 오라고 연락이 왔어요
사실 9개월 경과 볼 때 이미 거의 99프로 만족한 상황이어서 이미 머리 다 난 사람처럼 편하게 일상생활 하면서 살았어요
그야 너무 만족스러웠거든요 ^^
주변 사람들도 지금 제 머리에 이미 익숙해졌는지 예전 얼굴 기억도 안 난다고 할 정도고
최근에 새로 만난 거래처 사장님께서는 머리가 엄청 풍성하고 건강하다고 칭찬해주시는데 제가 굳이 말 안 하는 이상
모발이식한줄도 모르시겠더라구요 ㅎㅎ
사실 여기서 모발이식하고나서 완성도도 너무 높고 제 스스로도 만족스러워서 원장님께 이번에 내원하면서
좀 더 심어도 되지 않을까요 하고 조심스레 여쭤봤는데 이미 잘 생착 되고 있고 결도 예쁘게 자라나고 있어서
지금 당장 무리해서 심기보다는 나중에 혹시라도 볼륨이좀 꺼졌다 싶을 때 내원하시라고 하셨어요
사실 더 하자고 하는 사람 말릴 이유 없을 텐데 원장님께서 늘 진솔하시고 수술에 진심이셔서 그런가 무리한 과잉진료 안 하시는 점
처음 상담했을 때랑 한결같으셔서 또 한 번 감사했어요 ^^
아무튼 제가 못한 대신 주변사람들 요즘 만나면 다들 모발이식하라고 전도 중입니다 ^^
물론 1년 지났다고 해서 관리가 끝나는 건 아니지만 지금만으로도 예전이랑은 전혀 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머리카락 볼륨 하나로 사람의 마인드가 달라질 수 있다는게 참 신기하죠^^ 저도 예전에는 몰랐어요^^
근데 이 차이 하나가 제 자신감과 분위기를 만들어내더라구요
거래처 만날 때도 예전과는 좀 다른 느낌이에요 뭔가 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저 스스로ㅎㅎ
저처럼 50대 넘어서 모발이식은 무슨 모발이식이야 했던 분들 많이 봤지만 이제 100세시대잖아요?
더 오랫동안 나를 관리하고 가꿀 시간이 늘어난 만큼 가장 현명하게 투자야해야 할 자기 관리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게 모발이식이었고 지금 현재로서는 만족도 200퍼센트입니다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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