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바빠서 9개월 경과를 다녀와서 이제야 후기를
작성합니다. 풍성한 머리를 만들려고 저도 나름 열심히 관리해줬는데 와이프도
옆에서 식단, 영양제 등 하며 머리카락에 좋다는건 직접 다 알아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챙겨줘서 그런지 지금처럼 빽빽하게 머리카락이
유지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하
그리고 경과보러 병원갈때마다 꼼꼼하게 상태도 봐주시고 사후관리도 해줘서
수술받고 관리해야되는 환자입장에서는 편했습니다. 제가 곧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그런지 이런게 되게 중요하더군요. 비록 늦은 나이에 모발이식을
받았지만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해서 멋진 헤어라인을 만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아내와 아이들도 젊어져보인다고 너무 좋다고 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9개월이라 3개월뒤에 마지막으로 1년 경과보러 병원 방문해야되는데
그때도 작성하러 오겠습니다. 모발이식으로 고민하시는 저의 동년배분들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관리는 할 수 있을때 얼른 해야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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