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전 정면>
<시술전 옆면>
<시술전 위면>
<시술 6개월 후 윗면>
<시술 6개월 후 옆면>
<시술 6개월 후 다른쪽 옆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것 같고, 선천적으로 구렛나루가 없어 얼굴 여백이 많이 보이는 얼굴형이었습니다.(과거형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네요.)
우선 시술 전 사진 한번 보시죠.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잔머리가 별로 없고 이마가 네모난 형태로 머리띠를 넘겨서 보니깐 탈모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탈모는 아니었고, 어렸을 때 부터 동일한 형태였으나 어릴 때는 얼굴선이 늘어지지 않고 중안부도 지금에 비해 짧았어서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40대 후반이 되어가니 피부과에 아무리 돈을 써도 늙어보이는 건 매한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잔머리가 없는 것이 콤플렉스가 있긴 했지만 뭐 대단할 정도는 아니어서 잘 모르고 지냈다가 원인은 피부가 아니라 머리 형태였구나를 알아차리고 여기저기 인터넷과 카톡으로 상담을 받기 시작했고, 결정한 곳이 모프로의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모발이식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자연스러운 라인 보이십니까?
정말 제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일이 2025년에 모프로의원에서 모발이식을 한 순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 자연스럽고,
얼굴이 3cm 이상 줄어 들어 작아보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보다 체감상 5살 이상 어려보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저 구렛나루 47년만에 처음 생겼습니다. 귀 뒤로 머리를 넘길때마다 잔머리처럼 나와 있는 구렛나루를 보면서 하루에 100번 이상 넘기고 있는 제 자신과 마주하기도 합니다. 너무너무 예뻐요.(제가 이쁘다는게 아니고, 헤어라인이 이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약간 후회합니다.
좀 더 빨리 할 껄.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모프로의원 원장님의 실력이 진짜 최고여서 이 병원으로 온 저 자신을 칭찬합니다. 인형머리가 아닌 내 얼굴형에 맞춰 자연스러운 라인을 만들어줘서 아무도 몰래 이뻐지는 치트키입니다.
그리고 스텝분들....저는 개인적으로 제 직업상 안보이는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관찰을 하는 편인데 스텝분들의 친절과 배려가 남다릅니다.
피부과 같은 곳을 가면 친절하지만 웃고있지만 거짓인것인 것 같은데 모프로 스텝분들은 가식적인 친절이 아니라 진심으로 저를 배려해주는 친절로 여러번 감동했습니다.
망설이는 시간만큼 이뻐지는 시간도 늦춰지니 상담한번 받아보시고,
저는 1년 경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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