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9일 수술후 10주하고도 이틀 그러니깐 72일이 지났군요,
수술후 1주 2주 보다는 두달 세살 네달 지날때의 변화된 모습이 궁금했습니다.
한달까지만 하더라고 모근이 생착잘 되게 하기 위하여 온갖 정성을 다 쏟았는데요
지금은 그냥 언젠가는 새 머리가 올라오겠거니 하고 삽니다. 물론 암흑기에 기존 머리까지 많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많습니다.
뉴헤어에서 5000모 이식했구요 예전의 숱 많던 시절로 정말 돌아가고 싶습니다.
곧 그렇게 되겠거니하면서 삽니다. 병원에서 권하신 주사도 2주에 한번씩 맞으러 가고
영양제도 먹고 또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봐도 논으로 치면 이제 그루터기가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재건축으로 치면 지하땅파기하는데 세달 그리고 세달지나면 지상으로 건물 세우기 들어가서 곧 머리카락이 수없이 올라오기를 소망해 봅니다. 여기 대다모 가족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헤어 재건축에 성공하십시요
뉴헤어의 직원 분들 세상에 제일로 친절하십니다. 정말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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