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생각 1도 없이 그냥 약 처방이랑 해도 주사치료 정도만 받을 생각으로 근처 인천병원 검색해서 첫 내원했습니다.
ㅁㅇㅁ원장님이랑 상담하고 나서는 저 같은 케이스는 모발이식이 답이구나 생각이 딱 들었어요 다음해에 중요한 일정도 있고 해서 머리 빨리 자라고 싶은 마음에 방문한건데 주사로는 최소 2년 이상은 해야지 살짝 효과 보겠다 싶으면 그 돈이 그돈이라 모발이식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였어요
상담 끝나고 바로 수술 계약 했고 1100모 정도 심었는데 원장님이 먼저 다음에 나이들어서 모발이식 한 번 더 할 분량의 모낭은 일부로 확보해두자고 하셔서 이런 부분도 원장님에 대한 솔직한 진정성에 또 호감이 들었습니다
요즘 워낙 모수로 장난치는 사례 대다모에서도 많이 봤다보니 이렇게 다음 수술까지 고려해서 모수 정해주시는거 듣고 병원 선택 잘 했다라는 마음이 또 드네요
원래 통증이 없는 수술인지는 모르겠지만 심은 이마 주변에 피딱지만 보이지 마취가 잘 돼서 그런가 아프지 않아서 집에 잘 갔습니다
다음날에 살짝 따끔하고 가려운 감각은 있었는데 딱 그정도 불편함이었고 거울 볼때마다 심어진 라인따라 머리 자랄 생각하니까 좋네요. 디자인 예쁘게 잘 잡아주셔서 이대로 자라기만 하면 돈 쓴 보람 제대로 느낄 거 같습니다
좀 더 관리 하고 다시 적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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