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모발이식 비절개로 3400모 한지 1년 지났습니다
보통 여자들 3천모 까지는 안 간다고 하는데 제 이마가 워낙 넓은 편이라서 이정도는 심어야 만족할 거 같더라고요
수술은 대구쪽에서 했고 거주하는 곳에서 차 타고 30분 거리에 위치한 헤어로에서 진행했습니다.
일단 저는 너무 만족스러워요 이마 그 전 이마랑 비교하면 지금 거의 얼굴 폭 절반이 줄어든 거 같아요
여자들은 알겠지만 나이들면서 얼굴 길어지면 더 늙어보이는데 이게 헤어라인 같은 경우에는
시술로 가리는게 한계를 너무 느꼈고 더 늦으면 의미 없겠다 싶어서 대다모 후기 제일 많은 헤어로 가서수술 바로 진행했습니다.
원장님이 디자인 작업 엄청 꼼꼼히 해주신다고 들었는데 제 얼굴형에 딱 맞게
신경써서 라인 잡아주셔서 수술전까지 걱정없이 진행했어요ㅎㅎ
최대한 생착률 유지하는 방향으로 이마 내려서 심었는데 현재 거울 봤을 때
얼굴이 엄청 작아보이고 윤곽한 것 마냥 오목조목한게 느껴져서 만족스러워요... ㅠ
헤어라인도 너무 촘촘하면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뭔가 부티나고
얼굴이 확 세련된 느낌이라 요즘 뭐 안해도 외출 나가는게 제일 즐거워요
혹시 제가 너무 콩깍지인가 싶어서 여기도 올려봐요ㅎㅎ
여자 헤어라인 모발이식 이정도면 잘 나온편인가요? ^^
다른 분들이 보기에도 잘 된 케이스인지 의견 궁금해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