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m자 유전자도 극복하는 기술의 발전에 요즘 감탄을 느낍니다
집안 대대로 내려왔던 m자 탈모가 제 대에서 끊어질 수 있다니 처음 보는 사람이 제 애프터 사진 보면
그냥 타고나길 머리가 풍성풍성한 사람인줄 알 거예요
실제로 최근에 외부 미팅나가서 타 회사 분들이랑 이야기 나누는데 두피 관리 너무 잘하신 거 같다
원래 숱이 좀 많냐는 말을 들었는데요 제 32년 인생 살면서 머리 숱 많아 보인다는 말을 처음 들으니까
뭔가 아 내가 수술이 진짜 잘 된게 맞구나 싶었습니다 솔직히 그 말 들었을 때 기분이 많이 좋더라고요
마지막 1년 경과 날에 원장님이랑 경과 사진 보면서 생착률 정말 잘 된 케이스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실 육안으로 봐도 와 진짜 잘 됐다 라고 생각했는데 전문가이신 대구 ㅎㅇㄹ 원장님 입으로 정말 잘 된거다 라고 들으니까
좀 뿌듯했습니다. 주사도 제때 제때 맞으러 오고 하는 동안 술도 일절 입에 안 댄 보람이 있었던 걸까요
아무튼 잘 심어주신 원장님 덕분에 20대때 제 인생보다 머리 심고난 30대 지금 인생이 훨씬 젊고 활력이 생겼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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