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경과 보러오면서 사진 찍어봤는데 두피에 염증도 없고해서 이대로 쭉 관리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아직은 철사마냥 짧게짧게 듬성하게 나긴 했어도 그래도 조금씩 자라는게 눈에 보여서
기분 좋습니다.
아직 머리 다 자랄려면 한참 남긴 했어도 한달정도 지나니까 디자인한 라인이 더 선명해져서 보기 좋아요
생착률 최대한 빠르게 잡을려면 두피치료 같이 병행하는게 좋다고 해서 같이 할 패키지도 오늘 맞고 왔어요
아무래도 암흑기도 오고 하다보니 슬슬 머리 자랄 타이밍에 속도 붙이고 싶은 마음에 어차피 꾸준히 관리할 거
3개월정도 관리할 분량으로 먼저 결제 했습니다.
원장님이 직접 손주사 놔주시는데 보통 주사 치료 엄청 아프다고 들었는데
신경 피해서 잘 놔주시는 거 같아요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
원장님 스킬이 역시 좋아요
관리하면서 딱히 어려운 건 없었고 살짝 가려운 정도는 있긴 한데
혹시라도 자극 주다가 탈락하면 안돼서 최대한 뇌에 힘주고 참고 있는 중입니다.
빨리 다음 경과 사진 찍을 때까지 머리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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