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입니다>
<수술받고 270일 후>
안녕하세요 용인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아저씨입니다.
이번주가 딱 9개월 경과보러 가는 날이라 병원이 동탄에 있으니
아내랑 그 인근 수원쪽으로 근교 드라이브라도 하고 밖에서 밥도 같이
먹을겸 해서 오전에 돌아다니고 오후에 병원에 갔는데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았는데 예약을 해놔서 저는 바로 들어가서
경과를 확인했는데 그전에도 경과 좋았는데 지금은 더 좋아진것 같다고
지금 관리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받았습니다 ^^
일단은 제가 M자를 모발이식받고 정수리쪽은 도노셀로 두피치료 받으면서
관리해왔는데 정수리도 많이 채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비오틴이랑
각종 비타민하고 검은콩 가루도 구매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먹어오고
가볍게 조깅도 열심히 해줬는데 확실히 관리해준만큼 효과가 나타난게
아닌가해서 경과 확인받고 뿌듯했습니다.
M자 탈모 하나 없어졌다고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 싶네요.
1년차때도 병원에 마지막으로 가야하는데 그때까지 열심히 관리하고
또 칭찬 받아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ㅎㅎㅎ
탈모로 고민하시는분들 꼭 병원 방문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혼자관리하는거랑 틀려요. 모든 탈모인분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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