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관리한지 1년 지났습니다
앞쪽으로 머리가 많이 없는게 늘 스트레스라 머리 까고 다니는 건 10대 이후로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머리 심고 나서는 근자감이 생겨서 그런가
더 까서 막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심고나서 4개월차까지만 해도 2400모 말고 그냥 깔끔하게 2500모 할 걸 했나
잠깐 고민하긴 했었는데 다 자라고 보니까 굳이 그럴 필요 없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전문가 말을 들어서 나쁠게 없어요 욕심 부릴 필요 하나 없습니다
원장님이 정확하게 짚어주십니다.
오늘도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왔는데
한 7개월차때쯤에는 땀 닦는 것도 조심조심하면서 닦다가
1년정도 돼서 머리 많이 자라서 그런가 벌써 익숙해 졌는지
이제 땀 닦는데 거침이 없습니다
이제 저랑 거의 한 몸이 된 거 같고 편해요
경과 오랜만에 보러 갔다 왔는데 담당하셨던 원장님도 생착 잘 됐다고 해주셔서
이제 별 걱정없이 일상 생활 하고 있고 주변에서도 머리 잘 심었다고 해주니까
돈 열심히 벌어서 잘 썼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첫 수술부터 결과물이 너무 좋아서 보강 생각은 없고 이대로 잘 유지하고
다시 젊게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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