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7개월>
<수술전>
<7개월>
<수술전>
<7개월>
<수술전>
<7개월>
넓은 이마가 항상 스트레스라 고민 끝에 모발이식을 결정했는데
벌써 7개월 차가 지났네요
6개월 차부터 어느 정도 머리가 올라오는 게 보여서 만족스러운데
7개월이 되니까 전보다 더 밀도감이 생겨 거울 볼 때마다 신기하네요.
아직 모든 머리카락이 완전히 다 자랐다고 할 수는 없지만
처음에 비어 보이던 부분들이 많이 채워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초반에는 암흑기 때문에 괜히 불안하기도 하고
내 머리가 제대로 자라날까 걱정도 많았는데
병원에서 경과 보면서 설명도 잘 해주시고 관리 방법도 알려주셔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약도 잘 챙겨 먹고, 비타민도 먹으면서
샴푸나 생활습관도 최대한 조심스럽게 활동하고 있고요
하지 말라는 건 최대한 안 하니까
머리가 잘 올라와 줘서 기분이 좋네요
아직 최종 결과까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7개월 차인 지금은 대만족입니다
앞으로도 관리 잘해서 더 풍성하게 자랐으면 좋겠고
다음 경과 때는 더 자연스럽고 좋아진 모습으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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