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4개월>
<수술전>
<4개월>
<수술전>
<4개월>
<수술전>
<4개월>
벌써 4개월 차 후기입니다.
3개월 차 때부터 조금씩 새 머리가 올라오는 게 보였는데
4개월이 되니까 확실히 짧은 머리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막 풍성해졌다 이런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암흑기 지나고 나서 비어 보이던 부분에 잔머리처럼 올라오는 게 보여서
요즘은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기대가 되네요.
저는 걱정이 많은 편이라 중간중간 병원에도 연락해서
현재 상태 괜찮은지, 관리 방법은 맞게 하고 있는지 계속 확인했고요.
다행히 병원에서도 지금은 잘 지나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설명해주셔서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약이랑 영양제 잘 챙겨 먹고 금주·금연하면서
샴푸도 조심조심 병원에서 하지 말라는 건 다 피하며 관리 중입니다.
아직 4개월이라 최종 결과를 말하기에는 이르지만
새 머리가 올라오는 게 눈에 보이니까 속이 다 쉬원하네요.
처음 심었을 때처럼 잘 자리 잡아서 앞으로 더 자연스럽게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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