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전>
<수술전>
<9개월후>
<9개월후>
<9개월후>
<정수리9개월전>
<정수리9개월후>
보다시피 m자가 유독 심했어요...
저기까지 내 이마인가? 싶을 정도로 정수리도 탈모가 와서
정수리랑 m자가 머리가 빠지면 빠질수록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게
너무 너무 스트레스여서 서울에 있는 탈모 병원가서 치료 1회 한번 받았는데
6개월은 치료해야 한다 해서 6개월 동안 서울은 다니기가 너무 빡셀거 같아 인천 쪽 병원 알아보니
구월동 연세 모벨르의원을 많이 가는거 같더라구요 예약 잡고 가서 치료도 받고 간김에 모발이식 상담도 같이 받았어요
견적은 m자 3500모.. m자는 이식이 답이라고 하셔서.. 일단 치료 받아보면서 결정해보자
생각하다가 '아니다 그냥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수술하는게 좋겠다' 생각해서 일정 좀 조율 한담에 날짜 잡았어요
적어도 2-3일만 쉬면 좋다 해서 주말에 쉬려고 금요일에 수술했습니다 수술 한지는 이제 9개월이구요
일단 결론만 말씀드리면 1000% 만족하고 있어요 회복도 빨랐구요 ... 사진 보면 아시겠죠?
제 m자가 이렇게 채워질 줄 이야.. 너무 신기합니다 지금은 약 먹으면서 관리 끊어놨던거 2주마다 가고 있어요
정수리는 치료로 하는게 좋다고 해서 사이토카인 mts 치료로 수술 하고 나서 9개월 가까이 계속 치료 받았어요 사진 같이 올려봅니다
많이 좋아졌죠? 탈모는 시작될 때 빨리 치료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머리가 빽빽해지니까 정말 삶의 질 자체가 달라져요
수술은 1년경과 아직 남았는데 7월에 또 경과 보거든요 그때 사진 첨부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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