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
<수술후 다음날>
어렸을때부터 머리 숱이 별로 없고 머리카락이 얇아서 머리를 짧게 자르면 머리속 피부가 훤하게 보였을 정도여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 사진, 거울을 볼때도 정수리쪽이 훤하게 보이니 점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모발이식을 알아보게 되었고, 여러 병원에서 상담을 비교해본 결과 모바른의원의 상담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제 모발 상태에서 가장 문제가 될만한 부분(정면에서 보았을때 정수리 전두부)에 대해서 집중하고 후두부는 약을 복용하여 케어하는 방식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제가 비절개를 선호하면서,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해야하기에 비절개 노컷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며,
모발수는 정수리 전두부측으로 집중해서 2,800모 진행하였습니다.
금액은 940만원이였습니다.
수술 당일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편안한 분위기에 진행되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마취한것도 있었고, 진통제 복용을 통해 통증은 거의없었습니다.
며칠동안 머리감는것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신경이 쓰였지만,
5일차부터 모르고 보면 수술을 한것을 모를정도로 상처, 붉은기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였습니다.
현재 수술을 받은지 3주차가 되어 모발이 서서히 빠지는 암흑기가 다가오고 있어 걱정은 되지만,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면 추후 모발이 자라난뒤의 모습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저도 첫상담 받고 거의 2년뒤인 지금 수술을 받았지만 탈모에 고민이 있다면,
한시라도 최대한 빠르게 병원 방문하여 상담을 꼭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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