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수술전>
드디어 저도 모발이식 마치고 후기를 쓰게 되네요.
아는 지인이 머리 잘 됐다고 김대우 원장님 강력 추천해 주기도 했고,
대다모에서 많은 포토후기도 보고 고민고민 끝에 모나라로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
사실,,, 수술 전 디자인때 라인 하나하나 엄청 따지고 요구사항도 진짜 많았거든요.
근데 원장님이 귀찮은 기색 하나 없이 엄청 친절하게 다 받아주셨어요.
그러면서도 이건 괜찮은데, 이 이상 넘어가면 너무 과하고 어색해진다 라고
팩트를 정확하게 딱 말씀해 주시니까 확 믿음이 가더라고요.
과장 없이 현실적으로 상담해 주시는 게 정말 믿음갑니다~
견적은 4000모로 잡고 시작했는데, 원장님이 꼼꼼히 채워주시다 보니
실제로는 4000모 좀 넘게 들어갔습니다. 개이득인 부분이죠. ㅎㅎ
수술 방식이 채취-이식을 두 번 턴으로 나눠서 진행하다 보니
체감상 시간이 꽤 길게 느껴지긴 했습니다먼 생착률 올리기 위한 모나라의 방식이라고 해요~
모낭이 몸밖에 나오면 안좋다고 하니 무조건 참아냈습니다~~ 모낭 한 가닥 한 가닥 소중하니까요!!
오랜 시간 동안 고생하신 직원분들이랑 장인정신으로 심어주신 김대우 원장님 진짜 감사합니다!!!
이제 관리 잘하는 일만 남았네요.
앞으로 경과 어떻게 되는지 잊지 않고 커뮤니티에 계속 공유하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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