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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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경과>
<2주경과>
<2주경과>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저 모발이식 했습니다!
비절개로요ㅋ 여기서 한 이유는 제 친구가 이 병원에서
작년 5월에 이식하고 지금 1년? 된거 같은데
걔 지금 이마 반쪽 됐거든요 운동장 같앴는데 ㅋㅋ
저도 친구 이식한다 했을 때 솔깃해서 하고 싶었었는데
친구 이식한거 1주일 됐을 때?보고 저는 영업직이라서
아 아무래도 시간 여유를 좀 가지고 해야 되겠군 해서
내년 5월 쯤이 좋겠다 생각하고 있다가 바로 상담 받으러 가서
예약 잡았어요! 수술하는 첫날에는 부분 마취라고 해서
아 소리 다 들리고 아프면 어떡하지 무서웠는데 아프지 않았고
피곤했던 탓인가 좀 잠들었어요 아 글고 중간에 죽도 주셨어요
죽 먹음서 잠깐 쉬는데 살짝 어지럽긴 했어요 엎드려서 오래 있다가 일어나서 그런거라 했어여
이식 다 하고 아내가 데릴러 와서 차 타고 집 갔는데 집 가서
1-2시간 지나니 슬슬 마취 풀리면서 좀 아팠습니다
머 그 정돈 참을만한 고통이였어요 전 자면서 뒤척이는게 심해서
그냥 앉아서 잤구요 그 담날 병원 가서 소독하고 샴푸 받았어요
지금은 2주구요 이제 4개월 되면 오라고 하셔서 예약 잡고 왔답니다
2주 되기 전 까지 머리 손으로 벅벅 못감아서 어찌나 갑갑하든지ㅎ
이제는 벅벅 감을 수 있어 넘 조아요 ㅋㅋ
이제 약도 잘 먹고 콩물도 시켰어요 콩물도 꾸준히 먹게요 ㅋ
풍성해져라 내 머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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