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을 하고 약먹고 관리도하면서 회사 생활도 하다보니 정신없이 1년이 지났네요 ㅎㅎ
아마 관리하는게 버릇처럼되서 일상의 일부가 되어서 빨리 지나갔나 봅니다
모발이식을 하고 암흑기부터 한 3개월차 까지는는 이등병 때마냥 시간도 안가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나가서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중간에 병원에 갔을 때 걱정하지말라고 격려시던 직원분들이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그런지 암흑기도 잘 버텨낸거 같고 1년 잘 보낸거 같아 감사함을 느낍니다 ㅎㅎ
그 뒤로는 시간이 잘갔고 결과도 좋게 잘 나왔습니다
모발이식 하기전에는 피곤하고 출근하기 바빠서 머리도 대충 말리고 약도 가끔씩 거르고 했었는데
제대로 관리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는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서 잘 말리고 출근하고
약을 절대로 빼먹는 시간 없게 알림까지 맞춰놓고 제때 먹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엄청 사소한 것들이긴 하지만 계속 관리해나가는게 중요하니
1년 지난 경과 좋다고 방심하지 말고 지금 습관 유지하려고 해요 ㅎㅎ
저같이 탈모 심하게 오신 분들은 심해지기 전에 평소에 관리 잘하시고
심해지면 빨리 모발이식 받는걸 추천합니다
더 나빠지기 전에 후딱 해결하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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