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전>
<3개월차>
<3개월차>
<6개월차>
<6개월차>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제 머리에 탈모가 시작되고 있다는걸 인지했습니다
그 당시 다이어트로 10kg 감량을 했었어서 머리가 더 얇아지고 가늘어졌었어요
성인이 되면 꼭 바로 탈모 검진을 받아보자 생각을 했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제 상황이 심각한 걸 아시고 병원에 같이 동행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성인이 되자마자 1월에 바로 부모님이랑 2곳 상담 받고 저도 부모님도 괜찮았던 곳이
구월동 연세모벨르의원이였어서 그곳에서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이식 당일날에 원장님과 디자인 상담 다시 한번하고 최종적으로 디자인 마친 후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후두부 면도를 끝내고 모낭 채취 후 디자인 그린곳에 식모기로 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은 부분 마취로 진행하였고 3000모로 진행하다 보니 시간은 꽤 걸렸어요
수술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한 4시 가까이에 끝났어요
수술하고 나서 후두부 통증은 1주일 정도 있던거 같고 아프지 말라고
약 처방 해 주신거 꼬박꼬박 먹으니까 통증은 점차 가셨습니다
3개월차는 머리가 올라왔다는 느낌 보단 얇은 잔머리 같은 느낌이었구요
6개월 되니 진짜 제 머리같이 굵은 잔머리로 올라왔습니다
아직 빽빽한 밀도는 아니지만 아직 자라는 단계라 더 올라올거라 기대하고있어요
원장님께서도 쭉 올라올거라고 하셨구요 이상 저의 모발이식 기록이였습니다
다음 경과 볼때도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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