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라 김대우 원장님한테 수술받고 8개월이 지났네요!
8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은… 감히 말하지만 그냥 탈모 걱정 없던 보통 사람(일반인)의 머리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원장님이 얼굴 비율에 맞춰서 디자인해 주셨던 선 그대로 빽빽하게 채워졌습니다.
올림머리나 헤어 스타일링도 맘대로 하고 다닙니다. 라인이 자연스러워서 주변에서도 이식한 줄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4개월 차에 두피 비침이 줄었다고 썼었는데, 지금은 정수리 비침이 거의 안 보입니다.
모수가 많아서 두 번에 나눠 세심하게 심어주셨던 게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정수리 볼륨이 확 살아나니까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확 사네요~~~~~~
수술 전에는 매일 거울 보며 정수리 찍어보고, 스트레스받느라 탈모 관련 커뮤니티만 엄청 들락날락했었는데요.
요즘은 탈모 부위에 신경 쓰는 시간 자체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거울 앞에서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삶의 질을 이렇게 올릴 줄은 몰랐네요 ㅎㅎ
1년 차까지 계속해서 더 자연스러워지고 굵어진다고 하니 남은 기간도 지금처럼 잘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대다모 회원님들도 꼭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1년 차 최종 경과 때 또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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