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위로 올라가 있어 이마가 길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군산 살아서 여기저기 모발이식 잘하는곳을 수소문하다가 헤어로의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다른 곳들도 가보라는 말에 서울과 광주 탈모병원 두군데 갔었고 서울은 우선 너무 공장형이여서 피했고 광주랑 고민하다가 경력이 더 길고 꼼꼼했던 전주에서 모발이식 받기로 선택했습니다.
엠자는 전체적으로 심하지 않지만 넓은 이미가 고민이라는 말에 꼼꼼히 비율 측정해서 몇 mm 내리면 좋을지 현재 제 모수랑 미래 생각해서 조언해 주셨고 그 결과 2500모가 나왔습니다.
우선 채취때랑 심을때 다 괜찮았고 솔직히 그냥 전반적으로 아픈적은 없습니. 다만 첫샴푸는 아파서 소리 샤우팅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쯤 지나고 일이주 간지럽다가 뭐 괜찮았고 지금이네요 드문드문 암흑기 와서 빠져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심하지 않아서 덤덤합니다.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잘 나온거 같아요 디자인이랑 보니까 그리고 뒷머리 티 안나고 한달차도 티 안납니다.
군산에서 전주 헤어로의원으로 모발이식 받으러 오길 잘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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