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관련 추천상품 & 서비스에대한 객관적인 평가단을 모집하는 게시판입니다. 신청문의 daedamohelp@gmail.com

[DHT-X 스칼프티] DHT-X 스칼프티 너무 솔직해서 민망할 정도인 최종 후기

  • 11년 전

  • 10,244
117
이제 체험단 마지막 단계인 4주차 후기 입니다.
기존에 3주차까지는 솔직히 별 다른 효과는 보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4주차에서 갑자기 확 효과를 본다면 그것은 분명 거짓일겁니다.

4주차 역시도 그렇게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두피가 많이 깨끗해진 정도는 된 것 같고 머리카락 탈락 수도 조금은 줄었다는게 느껴집니다.
물론 100%샴푸의 효과는 절대 아닙니다. 레이저의료기기도 함께 사용하고 프페도 먹고 꾸준히 다 합니다.
그렇지만 샴푸효과가 없었던 동안에도 꾸준히 써와서 그런지 이제서야 조금씩 효과가 있나 싶은 정도? 딱 그 정도입니다.

어차피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체험을 한 것이기에 그런지 그렇게 실망도 없네요.
모든 탈모샴푸가 그렇듯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탈모는 절대적으로 샴푸에 의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걸 잘 알기에 샴푸의 효능이 단 0.001%라도 있다면 안하는 것보단 낫겠다는 생각으로 써왔기에 그렇게 큰 부담도 느끼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총 4주차 결론을 말하자면
재구입해서 쓰고 싶다. 50%인 것 같아요.
탈모샴푸가 다 거기서 거기고 성분 자체도 비슷비슷하고 뭐 하나 추가됐다 싶음 너도나도 비슷한 제품들을 가격면으로 승부보려고 가격싸움이 심하기에 굳이 이 제품의 가격이 크게 다운 되지 않는 한 제 돈 주고 구매해서 쓰고 싶지는 않네요. 충분히 비슷한 제품들이 가격면으로도 적당한 제품들이 현 시장에 널리고 널렸기 때문이죠.
그러나 돈에 민감하지 않다. 난 갑부다. 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사서 쓰셔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너무 솔직한 체험후기인가요?
하지만 탈모인의 입장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더 현실적이고 솔직한 후기가 오히려 득이 될 거라 생각하기에 제 나름대로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판매처는 지극히 제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체험후기는 업체에서 제공된 체험상품을 사용 후 소감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댓글 117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